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도가 행하여지지 않으니 통나무배를 타고 바다로 떠날까 보다. 나를 따를 사람은 아마 유이겠지?” 자로가 이를 듣고 기뻐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는 용맹을 좋아하는 점은 나를 뛰어 넘지만, 사리를..
학이, 위정, 팔일, 이인 네 편의 내용을 설명했다. 공부자孔夫子의 가르침, 공문孔門의 학문의 도리를 설명한 요강이 앞의 네 편의 내용이다. 공문의 학문의 도리는 대부분 어떻게 사람이 되고 일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설명하고..
나는 아내를 94년 11월24일에 우연히 대학 앞 호프집에서 만났다. 아내는 충남대 87학번이고, 나는 한남대 87학번이다. 아내 조미선을 만날 당시 나는 민주주의민족통일대전충남연합에서 일을 하며, 통일맞이겨레모임을 조직하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침에 도를 들어 얻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子曰 朝問道 夕死可矣 자왈 조문도 석사가의 이 얘긴 영화 공자를 본 뒤 블로그에 쓴 내용인데, 참 좋다. 사람이 진정으로 도를 얻기 어렵다는 얘기다. 한..
지난한 선거일정의 막바지다. 내일이면 투표일이고 승패가 갈린다. 아니 대한민국의 역사가 국민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을 심판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민주개혁진보진영의 참담한 실패로 이어질 것인가. 국민의..
모처럼 블로그에 들어왔다. 지난주부터 서울 한명숙시장캠프에서 일한다. 정신없다가 조금 이제 갖춰짐을 느낀다. 조금씩 나아간다. 좁혀가고 있다. 나는 뭐든지 한다. 올라와서 처음엔 홍보본부에서 일했다. 이제 거의 모든 일을 마쳤..
[보도자료] [2010. 04. 28]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야4당이 함께 결정하자! 선거연합의 가치와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민주당 후보경선 에 야4당 당원의 참여와 의사를 반영해야 한다. 지난 12일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 탄생한 대전지역 ‘야4당 선거연합’은..
정현태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는 민주당 대전시당의 경선방식에 대한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한다. 단, 공정한 경선과 민주당의 승리, 유권자의 알 권리 및 후보 변별에 대한 객관성을 위해 선관위와 경선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선거운동 하기가 민망하다. 어제 김원웅 대전시장 후보가 천안함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행사를 가졌다. 함께 참가해 살아만 있어다오라는 기원을 헀다. 천안함 침몰로 온통 국민들의 관심이 온통 그곳에 쏠려 있다. 기적을 바라..
오늘은 안중근의사가 여순 감옥에서 순국하신지 100년이 되는 날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쏜 총탄은 동아시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탄환이었다. 도마 안중근은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훈장님이었다. 천주교도다. 조국이 침탈당하고..





